입주·입점 동시 진행 속' I-CANVAS' 잔여 호실 빠른 소진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투시도

이문 아이파크 자이 아파트 입주가 지난 11월부터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단지 내 상가인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의 잔여 호실 입점 및 투자 계약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입주와 동시에 상가 내 주요 업종들의 입점 준비가 본격화되면서 상권 형성에 대한 시장 신뢰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I-CANVAS는 아파트 4321세대와 오피스텔 594실, 총 4915세대를 배후로 둔 대규모 단지 내 상가로, 지하 1층~지상 5층, 총 270호실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 시작 전부터 다양한 업종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현재는 전체 입점률이 90%를 넘어선 상태다.

현장에서는 이미 입점을 확정한 매장이 인테리어 공사와 개점 준비에 돌입했다. F&B, 메디컬, 생활편의, 금융, 교육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이 고르게 구성되면서 상가 전반의 윤곽이 빠르게 드러나고 있다. 실제 매장 조성이 시작되자, 상권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입점을 검토하던 업체와 투자자의 의사 결정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상가는 입주 전 계획 단계보다 실제 입주가 시작되고 매장 공사가 진행되는 시점부터 시장 반응이 확연히 달라진다”라며 “이미 입점이 확정된 매장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잔여 호실에 대한 문의가 단기간에 집중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I-CANVAS는 일부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입점 상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업종 구성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단지 입주가 계속 진행될수록 상가 이용 수요가 더욱 구체화하면서 잔여 호실 소진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홍보관은 I-CANVAS 1층 A101에 있으며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입점 및 투자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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