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첸백시.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미지급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일 원헌드레드는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이라며 이날 보도된 미정산 기사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원헌드레드가 소속 아티스트인 더보이즈와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 소속 태민, INB100 소속 첸백시에 지급하지 않은 정산금이 각 10억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라며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해당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헌드레드는 MC몽과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더보이즈와 김대호 등이 소속되어있다. 또한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는 이승기, 이수근, 하성운, 이무진, 비비지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INB100에는 엑소 백현, 첸, 시우민가 소속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