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섹터는 아직 실적만 놓고 보면 부담스럽다는 평가가 많다.
다만 정책 지원 확대와 대기업의 본격적인 진입이 맞물리며, 시장에서는 로봇 산업을 ‘포스트 2차전지’ 후보군으로 다시 바라보는 시각도 늘고 있다.
국내에서는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유진로봇, 로보티즈, 뉴로메카 등이 협동·산업·서비스 로봇을 중심으로 주목받는 종목군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로봇주를 볼 때 단기 실적보다 구조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출하 대수보다 설치된 고객사 수와 재구매율,하드웨어 외 AS·소프트웨어·구독형 서비스 등 반복 매출 비중, 정부·지자체·대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 이력 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거론된다.
결국 로봇 기업의 중장기 성장성은 얼마나 많은 현장에 제품이 안착돼 있고, 반복 매출 구조를 만들고 있는지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관점에서 테크핀투자자문은 주요 5개 종목의 포지션과 정책·프로젝트 일정을 정리한 「2026 로봇 섹터 전략 PDF」를 별도로 마련했다.
카카오채널 1대1 대화창에 “로봇 PDF”라고 남기면, 관련 자료를 순차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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