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일부로 이임하는 김 은행장의 3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은행장을 비롯해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김수원 기업고객부 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배조웅 수석부회장 △김동우 부회장 △한병준 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김성태 은행장은 37년간 기업은행에서 근무하며 중소기업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중기중앙회와 기업은행은 모두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목적 아래에 설립돼 60여 년을 협력해 온 동반자다. 김성태 은행장이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잊지 말고 동행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