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플라자 호텔 29층 스카이라운지, 리모델링 통해 최신 시설 갖춰
-한국인 관리자 상주 및 내·외국인 같은 ‘로컬 가격’ 정책으로 신뢰도 높여

하노이 랜드마크인 그랜드플라자 호텔 29층에 있는 아이리스(Iris) 라운지가 지난 11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아이리스 라운지는 하노이 최대 규모의 호텔 라운지로, 29층 루프탑에서 하노이 시내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최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5성급 호텔에 걸맞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청결한 시설을 갖췄으며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 룸을 갖춰 출장객과 관광객 사이에서 비즈니스 미팅이나 단체 모임에 최적화되어 있다.
무엇보다 호텔 내부에 있어 보안이 철저하며 안전사고 걱정 없이 편안하게 하노이 밤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일부 밤문화 시설의 불투명한 요금 체계와 달리 아이리스 라운지는 현지 거주자와 관광객에게 같은 가격을 적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5성급 시설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는 한국 내 비슷한 수준의 라운지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아 실속을 중시하는 비즈니스 출장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해외 방문객이 겪는 소통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한국인 관리자가 상주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예약부터 메뉴 주문까지 한국어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현지 직원의 친절한 서비스 교육이 잘 이루어져 있어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 안주류 역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와 현지 음식이 골고루 준비되어 있다.
라운지 관계자는 “하노이는 호찌민에 비해 야간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아이리스는 29층의 압도적인 야경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라며 “시설, 가격, 서비스 면에서 검증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국인에게 가장 신뢰받는 하노이 밤문화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