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플리즈’와 공동 개발한 커버쿠션으로 에이블리에서 1주일간 런칭 마켓 진행

(잇츠한불 제공)
잇츠한불의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CHASIN’ RABBITS)은 플리즈와 공동개발한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쿠션을 에이블리 단독 마켓을 통해 선보여 전량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일 출시한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쿠션은 14일까지 에이블리에서 단독 마켓을 진행했다. 에이블리 라이브를 통해 런칭을 알리며 기존 커버크림의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체이싱래빗 파데프리 컬렉션으로 개발된 커버쿠션은 ▲피부톤에 맞는 웜톤, 쿨톤의 2종 구성 ▲피그먼트 분산 기술로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광이 올라오는 촉촉 벨벳 피부 완성 ▲슬림퍼프로 두껍지 않고 깔끔한 커버력 연출▲SPF50+, PA++++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특히, 플리즈와 더불어 청답샵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조언을 얻어 파데프리 비율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파데프리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한 만큼 많은 소비자가 믿고 선택해주었다”라며 “현재 완판으로 구매가 힘들지만 이른 시일 내 원활한 구매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