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궁 남녀 단체 '동반 우승'

8일 울산문수양궁장에서 열린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한 임동현, 오진혁, 이창환 선수가 승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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