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웬푸드의 박우연 셰프애찬 대표가 지난 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가 주관한 ‘2025 백년가약식 및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서구에 있는 팔레드오페라 가르니에홀에서 열렸으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검찰청, 팔레드오페라가 후원했다.
이날 자리에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재사회화를 위한 활동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격려하고자 이현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이사장 직무대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서정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비롯한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백년가약식’과 2부 ‘법무보호복지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법무보호대상자의 결혼식이 진행되었으며 결혼지원금 600만 원이 전달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2부에서는 올해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돌아보는 자원봉사 활동을 시청한 뒤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자원봉사자 및 기업 관계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대열 대전지부협의회 회장의 대회사, 이현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이사장 직무대리)의 격려사, 이장우 대전광역시 시장의 축사가 이어 법무보호사업 발전에 공헌한 자원봉사자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박우연 대표는 “나눔과 포용의 봉사 정신으로 법무보호 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박 대표는 셰프애찬 브랜드를 통해 식문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과 사회적 약자 지원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취약계층 식품 지원, 공공기관 연계 나눔 프로젝트, 문화교류 협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평가된다.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배우 안보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