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자인, 전담형 서비스 ‘서플라이®’ 상표 등록 완료

(서플라이 제공)

디지털 브랜딩 전문 기업 뮤자인(MUSIGN)은 기업 전담 디자인 운영 서비스 sufly®(서플라이)의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상표 등록은 뮤자인이 지난 3년간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전담 디자인 운영 시스템을 공식 브랜드 자산으로 확립한 의미를 갖는다.

서플라이는 기존 외주 방식의 한계를 완전히 뒤집는 크레딧 기반 전담팀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연간 기반의 고정형 전담 인력 운영 정책을 바탕으로 장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크레딧을 활용해 리소스 확장 및 업무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예산 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유연성을 모두 갖추게 되며 전담팀은 하나의 고객사에 집중하며 업무 이해도, 협업 숙련도, 크리에이티브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이는 인하우스 팀과 같은 밀착 대응력과 전문 에이전시 조직의 역량을 결합한 구조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요구하는 안정성과 기민함을 동시에 실현한다.

서플라이는 대형 리테일 및 브랜드 고객사를 중심으로 2026년 계약 연장까지 확정하며 3년 연속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아웃소싱을 넘어 고객사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해서 고도화해온 성과를 신뢰한 결과이며 기존 에이전시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사례다.

서비스는 디카이브(Dechive) 기반의 서플라이 파트너 포털로 운영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M/M(Man-Month) 기반 리소스 투입, 산출물 이력, 협업 히스토리 등이 투명하게 기록·관리되며 고객사는 실시간 운영 현황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의사결정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예산 운용의 효율성과 전략적 민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핵심 기반이 된다.

서플라이 전담팀은 단순한 디자인 제공을 넘어 BX 기반 브랜딩, UI/UX 디자인, 커머스 구축 및 커스텀, 프린트디자인, 운영서버 및 유지관리 등 디지털 브랜드 운영 전 범위를 완결형으로 지원하며 AI 기반 비주얼 생성, SNS 및 마케팅 콘텐츠 자동화 제작, m-CMS 및 AI 세일즈 에이전트, 데이터 기반 맞춤형 BI 대시보드 구축 및 AI 인사이트 리포트까지 제공한다. 디지털 전환 이후의 다음 성장 단계까지 설계 가능한 Full Spectrum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서플라이 제공)

이 모든 혁신을 이끄는 뮤자인 핵심 리더십 그룹 역시 서플라이의 가치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플라이 운영 체계를 총괄하는 김진오 총괄그룹장은 “서플라이는 외부 서비스가 아니다. 고객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전담 크리에이티브 조직이다”라며, “빠른 실행, 깊은 몰입, 책임 있는 성과를 통해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운영을 새로운 규준으로 이끌어가겠다”리고 강조했으며 비즈니스 전략과 브랜드 비전을 이끄는 이호걸 대표와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책임지는 김명주 디자인그룹장도 서플라이를 중심으로 뮤자인의 차세대 성장 전략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상표 등록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입, 전담팀 기반 SaaS 고도화,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확장, AI 협업 체계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서플라이는 앞으로도 기업의 크리에이티브 운영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며 브랜드가 성장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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