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올리오올리바(Olio Oliva)가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2025 추석 기프트 Festa’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추석 시즌을 맞아 마련한 대규모 선물 박람회로, 신제품과 최신 트렌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올리오올리바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식품관 공식 입점을 알리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시연과 시음 프로그램, 그리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올리브오일을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식탁 위 문화’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제품군은 스페인과 그리스의 대표 산지에서 직수입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기프트 Festa에서는 한정판 패키지와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여 고급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추석 시즌에 맞춤형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올리오올리바의 행보를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시장의 확장 신호탄”으로 평가한다. 그간 올리브오일이 건강식품이나 주방 필수품으로만 인식됐다면, 이제는 백화점 문화홀 행사에 공식 초청되어 선물 가치를 인정받는 단계에 도달했다는 의미다.
브랜드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판매를 넘어, 고객이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테이스팅 플랫폼으로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올리브오일을 통해 건강과 미식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2025 추석 기프트 Festa’는 행사 동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올리오올리바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품격과 가능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