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리서치 & 데이터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공로 인정

▲최인수 대표(왼쪽 첫 번째) (마크로밀 엠브레인 제공)
종합 리서치·데이터테크 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최인수 대표가 이달 1일 열린 제31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통계업무 유공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국가 통계 발전과 통계조사 협조 등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엠브레인은 대한민국 통계 발전에 기여해온 성과와 빅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조사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인수 대표는 1998년 엠브레인을 설립해 국내 최초로 온라인 리서치 시장을 개척하고 대규모 패널 관리 시스템을 정착시켜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리서치 환경을 구축했다. 이러한 혁신을 기반으로 2020년 7월 국내 리서치 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기존 리서치 시장을 넘어 소비자 행동 데이터(Deep Data)를 활용하는 데이터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AI 시대를 맞아 빠르고 효율적인 조사 결과 제공이 가능한 △이지서베이(Easy Survey), 패널 인터뷰 기반 정성 조사에 LLM(거대 언어 모델)을 접목한 △이지인터뷰(Easy Interview) 등 테크놀로지 기반의 혁신적 소비자 인사이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최인수 대표는 “이번 대통령표창은 지난 30여 년간 통계와 데이터 분야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임직원을 대신해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리서치와 데이터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통계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