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콘텐츠 마케팅 기업 컬러풀이 차세대 문화마케팅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컬러풀은 예술 현장과 디지털 기술을 잇는 독창적 전략으로,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문화예술 마케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컬러풀의 대표 이자헌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학 학사와 무용이론 석사, 단국대학교에서 문화 예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다. 예술가 출신이자 여성 CEO로서, 예술적 감수성과 데이터 기반 전략을 결합해 문화예술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정보가 수평적으로 퍼지며 문화예술 역시 해시태그와 숏폼 같은 디지털 언어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과 만난다”라고 설명하며, “전통적 마케팅 4P에 ‘참여(Participation)’를 핵심축으로 더해 관객이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콘텐츠 확산의 공동 생산자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기업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분석과 관객 반응 피드백을 접목해 성과를 내고 있으며 예술가와 콘텐츠 기업이 협력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자사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많은 관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라며, “데이터와 기술로 예술의 힘을 확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이자헌은 문화예술 마케팅 산업에서 여성기업인으로서 기술과 경영을 결합한 혁신을 선도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기업 측은 “다음 달은 자사가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CUFIT.AI’를 공개해 영화·콘텐츠 산업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마케팅 혁신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