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급 절벽 속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는 ‘주거용 오피스텔’
-‘여의도 더 자하’, 입지와 상품성 및 인프라 갖춘 단지로 관심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대안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은 주택 공급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대표적인 인허가 수치가 감소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주택 인허가는 3371가구이며 올해는 2542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통상 인허가에 따라 분양, 착공이 이뤄지는 것을 고려하면 전반적인 서울의 주택 공급은 감소세로 전환했음을 나타낸다.
이처럼 서울에선 새로운 주택을 볼 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수요자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시장에 나오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견주어 평면 설계나 커뮤니티 시설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해, 높은 주거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의 경우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면서 청약 경쟁률로 높아졌는데 이를 피해 수요자는 진입장벽이 낮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라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은 수요 확보가 쉬우므로 임대수익을 올릴 수도 있고 자녀 증여를 위한 상품으로도 적절해 많은 이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아파트 공급이 극심한 가뭄 수준에 이르렀던 서울 여의도권역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이 선전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서울 여의도권역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여의도 더 자하’가 분양 중이다.
주거용 오피스텔 ‘여의도 더 자하’는 선시공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단지이며 입주 전 불확실성을 줄이고 빠른 주거 안정이 필요한 실수요자에게는 최적지다.
해당 오피스텔은 여의도권역이라는 핵심 입지에 자리한 만큼 직장·주거 근접을 원하는 젊은 직장인과 도심 생활을 선호하는 중장년층에게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투자 관점에서도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생활 및 교통 인프라도 쉽게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도보 거리에 지하철 1호선과 5호선이 교차하는 신길역이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에 여의도역이 있다. 단지 가까이에는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도 운영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에는 더 현대서울, IFC몰, 여의도공원, 한강공원 등 대형 복합 쇼핑몰과 녹지 공간이 인접해 쇼핑, 여가, 운동 등 일상 편의를 모두 만족하게 할 수 있다.
금융 중심지인 한국거래소, 각종 금융회사 본사 및 방송사 등이 밀집해 있어 직장·주거 근접 환경이 최적화되어 있으며 초, 중, 고교와 학원가도 접근 가능한 거리에 형성돼 있다. 여의도 성모병원 등의 병원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의료 편의성도 뛰어나다.
이러한 주거용 오피스텔 ‘여의도 더 자하’는 지하 1층, 지상 20층, 총 115실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 15층에는 하늘 헬스장이 있고 실내스크린골프장과 루프탑라운지 등 특별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