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가치향상 장기 증권투자신탁(알리안츠자산운용)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주식회사는 12일 국내 최대 규모이자 공모로는 유일한 지배구조개선 전략 펀드인 알리안츠 기업가치향상 장기 증권투자신탁(주식)을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이면 설정한 지 3년이 되는 이 펀드는 그 동안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통해 고객의 장기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설정일 이후 8월 8일 기준 62%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알리안츠 관계자는 전했다.
알리안츠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책임투자와 수익률 두 가지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보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펀드 판매를 처음으로 실시한다"며 "기업가치향상 장기 증권투자신탁이 타 펀드와의 차별적인 운용 전략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