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자립지원 신규 사업 창업학교 ‘내일의 CEO’ 실시

▲홀트아동복지회는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학교 ‘내일의 CEO’를 실시하며 5월 6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창업학교 ‘내일의 CEO’를 실시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학교 ‘내일의 CEO’는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저소득 한부모를 대상으로 △창업실무교육 △1:1 창업컨설팅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부모가정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부모가정의 경우 기술과 역량을 갖추고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과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온전한 자립을 위한 취·창업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에 홀트아동복지회는 마케팅·창업·세무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세스를 구성하여 실무부터 실전까지 아우르는 ‘원스텝 올인원(One-Step All-in-One)’ 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육아와 생계를 병행해야 하는 한부모가정의 특성을 고려하여 비교적 위험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 창업’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4월 7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시장성 있는 아이템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한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각 지원 과정별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창업지원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후, 5월 개강식과 함께 1회차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가정아동,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정, 장애인과 지역주민, 개발도상국 빈곤지역 아동을 위해 전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NGO로, 다양한 캠페인과 사업을 운영하며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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