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법 회장 "박찬구 전 회장 잔여 직위, 순차 해결"(2보)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신임회장은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박찬구 전 회장의 금호석화 외의 잔여 직위는) 순차적으로 적절한 절차와 형식을 거쳐서 해결될 것으로 본다"면서 "더 이상 걱정할 만한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06] [기재정정]재해발생

대표이사
백종훈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7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