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기업(대표 권충식)은 자사의 원심력 PC전주 제품이 한국산업규격(이하 K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KS인증 획득 제품은 프리텐션 방식 원심력 PC전주(KS F4304)로, 제품의 비틀림 강도, 연직 하중 강도, 내충격성 등의 세부적인 심사를 거쳐 통과됐다.
KS인증은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해 제품의 품질과 생산과정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특히 정부가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증한 제품이기 때문에 정부조달시장 등의 진입에 유리하다.

▲성우기업의 프리텐션 방식 원심력 PC전주 제품이 KS 인증 획득했다. (성우기업 제공)
특히, 성우기업의 본 인증은 지난해 6월 프리텐션방식 원심력 고강도콘크리트 말뚝(KS F4306)에 대한 KS인증에 이어 후속 제품으로 이뤄졌으며, 수도권인 김포시 자체 공장에서 제품 생산 및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충식 성우기업 대표는 “KS인증 획득은 지속해서 엄격한 제품 생산과 품질 관리를 해온 결과물이다”라며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과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건설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