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와 블로그 통해 총 60명 기프티콘 경품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예방의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블로그에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60명을 선정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1월 18일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근로 조건 등에도 경력단절 없이 지속해서 일할 수 있는 가정, 기업, 사회 문화를 조성하도록 대국민 인식개선 홍보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도 그 일환으로 준비하였다”라며 “경력단절예방이 더욱 확산되어 여성의 경력을 잇고, 기업과 여성을 이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관련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4월에는 경력단절예방 실천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총 129명이 공모에 참여하여 경력개발, 근무형태, 양육과 돌봄, 정부지원, 지역사회, 기업의 참여 촉구 등 다양하고 창의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최종적으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참가상 30명이 수상하였다.
또 5월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펼쳐진 ‘경단예방, 희망.약속.응원 캠페인’에는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용산새일센터, 영등포새일센터, 관악새일센터가 함께 경력단절예방 인식 개선 및 실천, 공감대 형성과 다양 의견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었다. 신촌 인근 대학생과 직장인, 일반인들이 참여한 행사는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응원 메시지, 커피차 케이터링, 패들렛 포스팅, 기념품 제공 등으로 어느 때 보다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진 자리로 성료됐다.
하반기에도 명지대학교 커리어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대학생, 취업 준비생, 시민들에게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 및 실천에 대해 홍보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와 매체를 이용하여 구직자, 재직자, 기업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