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7-1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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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9 K리그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정조국(서울)이 여자친구인 탤런트 김성은의 응원에 힘입어 두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치며 5대1 대승을 이끌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