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7-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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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관광 중단 1년과 직원 유모씨의 북측 억류 100일째을 맞은 7일 오전 서울 계동 현대문화센터에서 열린 월례 조회에서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