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23인치 TV 겸용 모니터 P2370HD는 HDTV 튜너가 내장돼 있어 PC 없이도 다양한 장소에서 TV 시청을 즐길 수 있고, HDMI 단자를 제공해 각종 멀티미디어 장치에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고, 돌비 디지털 버전을 지원해 소리의 손실을 최소화 시키고 보다 생생한 사운드 제공을 통해 TV 시청 환경을 최적화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5.1 채널이 가능한 SPDIF 지원으로 최고 수준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ToC 디자인 공법으로 만들어진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모니터 베젤과 스탠드 넥(목) 부분은 빛이 투과되면 아름다운 장미빛이 감도는 블랙 색상을 연출하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모니터 전면부(앞부분)에 스타라이트 터치 버튼을 장착해 베젤(테두리)을 터치하면 메뉴가 나타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동으로 조명이 꺼져 깔끔한 외관을 유지한다.
5만대 1의 동적 명암비와 5ms의 응답속도로 최상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특히 풀HD (초고화질)를 지원해 풍부한 색감과 이미지를 표현한다. 가격은 52만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