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필드, 박노택 대표이사 지분 24.68%로 확대

텔레필드는 26일 박노택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 16만6130주(4.78%)를 노병진 이사로 부터 장외 매수해 보유지분율이 19.90%에서 24.68%(85만8353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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