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 환경테크
귀뚜라미 환경테크는 반포3주구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반포3주구(래미안 트리니원)은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 총 2091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래미안 트리니원은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비를 도입하는데, 이 중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을 귀뚜라미 환경테크의 ‘에코홈’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은 세대 내 주방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구에 넣으면 자동 배출되어 지하에 있는 기계실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외부로 반출하여 신재생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시스템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아크로 리버파크와 래미안 원베일리, 디에이치 라클라스와 메이플자이 그리고 디에이치 아너힐즈과 청담 르엘, 래미안 리더스원 등 서초강남의 하이엔드 아파트들은 ‘에코홈’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귀뚜라미환경테크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은 순수한 음식물 쓰레기만 포집하여 바이오가스 등의 신재생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반시설로서 현재 설치된 공공주택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과 예산이 검토 중“이라며 “신축 아파트에 있어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