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매트 봄봄매트 동남아 시장진출… 인도네시아 정식 론칭

(사진=봄봄매트 제공)

층간소음매트 전문브랜드 봄봄매트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현지법인 Infoplay Kornesia를 설립하고, 유통에 나선다.

봄봄매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2월 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유아박람회 2023 IMBEX에서 정식으로 론칭하고 봄봄매트 실리터치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봄봄매트는 고객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michimomo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현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봄봄매트를 소개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의 집은 한국과는 달리 주로 타일류의 바닥재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실내 안전에 매우취약하기 때문에 안전 바닥재로서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한국 시장에서 검증된 봄봄매트의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적인 기술력이 현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봄봄매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자사 홈페이지에 유입되는 고객 중 약 5%는 해외 거주자들이고 동남아, 중국, 홍콩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들도 많은 비율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거래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해외 진출을 통해 봄봄매트의 우수성울 알리고 K육아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전해왔다.

인도네시아는 2023년 기준 약 2억 8천만 명, 한 해 출생아 수가 440만명에 이르는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 거대 내수시장이 조성된 국가로 건강, 미용,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많은 출생아 수를 기반으로 유아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가 매우 높다. 실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자료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의 유아용품 시장은 2023년부터 2028년 약 5년 동안 연평균 4.5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누적시공 200만장 이상, 층간소음 방지용 매트 특허등록, 6년 연속 한국소비자평가 1위 수상 등 업계의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봄봄매트는 인도네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싱가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전역으로 시장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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