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5-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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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받고 있는 천신일 세중나모 회장이 재소환된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비가 내리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