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5-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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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이 20일 새벽 서초동 대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