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5-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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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징역 1년6월의 실형이 확정된 친박연대 서청원 공동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검찰에 출두하기 위해 당사를 나서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