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현대건설 최대주주로 등극

현대건설은 장내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가 한국산업은행에서 한국외환은행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변경전 최대주주였던 한국산업은행의 지분율은 14.65%에서 11.96%로 감소한 반면 한국외환은행은 기존의 12.40%를 유지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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