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백화점, 140역사 IWC 시계 신상품 전시

2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 출품됐던 IWC 신상품이 전시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IWC의 09년 스위스 시계 전시회에 출품됐던 뉴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을 비롯한 다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빅 파일럿 생텍쥐페리 에디션 등을 26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IWC는 140년 전통의 클래식하고 지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이 빛나는 남성 시계브랜드로 장인의 완벽함과 혁신적인 기술로 유명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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