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운반한 LNG선 '자스민호'

한국가스공사 경남 통영생산기지는 러시아 사할린 에너지와 연간 150만톤씩 20년간 천연가스를 도입하는 계약을 맺은 후 지난 11일 LNG선을 이용해 6만3000톤을 처음으로 들여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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