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9-04-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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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브랜드 MCM이 5일 오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매장에서 오픈기념으로 독일인 장인 2명을 초청, 명품가방 제작을 시연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