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착함은 신중하게

16일 부산 동남방 해상에서 열린 한.미합동 '키 리졸부'훈련에 참가한 미국 제3함대 소속 핵추진 항모 '존 스테니스(9만6천t)호에서 첨단 전투기 F/A-18이 착함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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