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수 '비(정지훈)'가 16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의 한 지방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정지훈과 소속사는 지난 2007년 6월 하와이에서 있을 공연을 돌연 일방적으로 취소하여 클릭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고소당한 바 있다. <뉴시스>

인기가수 '비(정지훈)'가 16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의 한 지방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정지훈과 소속사는 지난 2007년 6월 하와이에서 있을 공연을 돌연 일방적으로 취소하여 클릭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고소당한 바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