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량 삼양제넥스 사장, 삼양사 사장 겸임

삼양사는 6일 김 량 삼양제넥스 사장이 삼양사 사장을 겸임한다고 밝혔다.

김 량 삼양제넥스 사장 겸 삼양사 사장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경방유통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4년부터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을 맡다가 이번에 삼양사 사장을 겸임하게 됐다.


대표이사
엄태웅, 김경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