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3살 형제를 둔 워킹맘 이민진 씨(36세, 여)는 농산물 정기구독 서비스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큐잇을 이용한 이후 일상이 한결 여유로워졌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바쁜 하루에 아이들 먹거리를 위해 때맞춰 장을 보는 것은 민진 씨에게는 또 하나의 임무였다. 영업시간이 끝나기 전에 마트를 방문하거나 새벽 배송이 마감되기 전에 온라인 주문을 하는 것 또는 좋은 상품 고르는 것도 민진씨에겐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큐잇을 이용한 후 하나의 걱정거리가 사라진 기분이다. 일주일 동안 필요한 적당량의 쌀, 과일, 채소가 매주 배송되니 그 패턴에 맞게 아이들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다.

농산물 정기구독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론칭한 농산물 큐레이션 정기구독 서비스 큐잇은 고객의 생활패턴과 취향에 맞게 가장 품질 좋은 농산물을 매주 배송해 준다. 각 고객에게 맞게 일주일간 소비할 쌀, 과일, 채소 등의 양과 종류를 다르게 구성해 고객 개인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큐잇의 핵심이다. 특히 큐잇은 매주 고객에 따라 품목을 맞춤 구성하는 것은 물론 흔히 접하는 상품이 아닌 신품종을 그 주의 잇템으로 선정해 구성에 포함시킨다. 잇템을 통해 고객이 매주 새롭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큐잇 관계자는 “내부 큐레이션 알고리즘에 기반을 둬 모든 고객의 큐잇박스는 전부 다르게 구성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잇템도 다르게 제공된다. 신품종을 포함한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더 고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