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키보청기 광명난청센터가 인공지능 충전식 보청기 리비오(Livio) AI 업그레이드 행사를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비오(Livio)R AI 1200’을 구매하면 ‘리비오R AI 160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는 이번 이벤트는 봄을 맞이해 많은 이들이 더욱 다채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리비오 AI 제품은 미국 TIME 지에서 ‘2020 최고 혁신 제품 100선’ 중 하나로 선정될 만큼 인공지능 보청기로서의 완성도가 높다는 점과 3시간 30분 동안 충전기에 올려 두기만 하면 종일 사용 가능한 ‘충전식 보청기’라는 점에서 이미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기존 배터리 교체형 보청기는 일정 주기마다 교체를 해야 했고, 특히 손이 불편한 이들은 사용에 불편함이 따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사용이 간편한 충전식 보청기가 나오면서 연령대와 착용자 특성에 맞추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해졌다.
리비오(Livio)R AI 1200과 리비오R AI 1600의 채널 수는 각각 24채널, 32채널로, 모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것에 맞춰 여러 가지 기능들 또한 강화된다. 해당 제품은 환경 소음으로 인해 착용자가 대화의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음향 패턴을 분석하여 쾌적한 청취 환경을 만들어주는 음향 패턴 분석 기능을 갖췄다. 또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을 파악하여 적절히 반응할 수 있도록 방향처리 기능이 착용자를 대신해 집중적으로 분석해 준다.
강동훈 원장은 “난청은 의사소통을 어렵게 한다. 하여 대화 중 계속 되묻거나 목소리가 점점 커져 대화에 자신감을 잃고 심리적인 부담감까지 생겨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한다”라며 “보청기 사용 이후 말소리를 더욱 또렷하게 들음으로써 의사소통에 자신감이 생겨 큰 만족감을 표하는 이들이 많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홈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일 수리가 가능해 부품 고장으로 불편함이 생긴 고객들의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결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