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 최대주주측 우호지분 24.86%로 늘어

혜인은 최대주주 친인척 원중희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7만5000주를 매입해 최대주주측 우호지분이 24.86%로 늘어났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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