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자회사 대우건설이 3772억원 규모 복선전철사업 수주

금호산업은 18일 자회사인 대우건설이 이레일과 3772억원 규모의 소사-원시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대우건설의 최근 매출액 대비 6.22%에 달하는 금액이며 계약종료일은 오는 2014년 9월 30일이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