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대표이사에 서장원 넷마블 전 부사장 선임

코웨이는 이사회를 열고 서장원 전 넷마블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코웨이는 기존 이해선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해선ㆍ서장원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서장원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코웨이를 인수한 넷마블 출신이다. 법무법인 세종, 넷마블 경영전략담당 부사장 등을 지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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