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1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소백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15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2.78%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21년 4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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