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329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서한은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329억 원 규모 대구도남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4%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22년 5월 13일까지다. 이 공사는 총 443억 원 규모로, 서한을 포함해 총 3개사가 참여한다. 공사금액은 이 회사 지분인 74.18%를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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