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3581억 원 규모 LNG선 대선(TC) 계약 맺어

대한해운이 Shell Tankers (Singapore) Private Limited와 3581억 원 규모의 LNG선 대선(TC)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회사 최근 매출액의 26.8% 수준이고, 계약 기간은 2022년 8월 31일부터 2029년 8월 31일까지다.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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