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C, LG전자 등 특허권 침해 여부 조사 결정

미국 IT 솔루션 업체 비아비 제소에 따른 조치

▲LG 트윈타워. (사진제공=LG)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19일(현지시간) 특허 침해 혐의로 LG전자와 LG전자 미국 현지법인, LG이노텍, 옵트론텍 등 4개사를 조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IT 솔루션 업체인 비아비(VIAVI)가 자사의 광학 필터 특허가 침해됐다며 이들 4개사를 제소한 데 따른 것이다.

비아비는 지난달 4개사가 광학 필터 특허를 침해해 휴대전화, 태블릿 등을 만들었다며 해당 제품의 미국 수입ㆍ판매 금지를 요청했다.

이후 현지 법원에 4개사의 특허권 위반에 대한 소송도 제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대표이사
최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1] 전환가액의조정 (제17회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