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 차례주 제조는 정성이 중요

3일 서울 인사동 민가다헌에서 열린 차례에 사용하는 제주를 전통방식으로 빚는 시연행사에서 궁중나인 복장의 도우미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한지를 입에 물고 차례주를 빚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국순당(대표이사 배중호)이 실시한 이번 행사는 예로부터 궁중에서 조상님께 올리는 차례주를 빚을 때 술에 부정 타지 않게 하기 위해 입에 한지를 물고 말소리조차 섞여 들어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빚은 마음을 재연하고 예(禮)를 중요시 하는 우리 조상들의 ‘바른 차례문화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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