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개인투자자가 6.38% 보유

개인투자자 성이경씨는 21일 칸소프트와의 주식공동보유 결별과 칸소프트 주식 11만8602주를 장외매수해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6.38%(39만4606주)의 서울식품공업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서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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