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277억원 규모 파생상품 손실 발생

대덕전자는 13일 277억5400만원 규모의 통화선도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덕전자의 자기자본대비 8.2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환율하락에 대비한 위험헷지 목적으로 거래했으나 최근 예상과 다른 원·달러 환율 움직임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영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