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영범ㆍ이강봉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아시아경제는 기존 최영범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영범ㆍ이강봉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사유는 언론미디어 부문의 독립성 강화 및 사업 효율성 제고다.


대표이사
장범식, 마영민(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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