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지난해 영업손실 45억 원…전년비 ‘적자 확대’

씨엔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늘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8억 원으로 10.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70억 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대표이사
정상옥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4]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