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 소프트웨어 업체 쓰리원이알피 자회사 편입

부방은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체 쓰리원이알피가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투자로 인한 신규 자회사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편입 후 소유비율은 100%다.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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