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최대주주 지분 45.82%로 감소

경방은 특별관계자인 한만청씨가 보통주 374주(0.02%)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최대주주인 김담씨와 특별관계자 12인의 보유 지분율은 45.84%(95만3482주)에서 45.82%(95만3108주)로 줄었다고 24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